여름휴가 겸 가족들과 엘시티 시그니엘 더뷰 뷔페를 다녀옴

 

주말런치 \115,000

생수는 에비앙, 탄산은 트레비가 무한리필된다

탄산음료의 가격은 정상이 아니니 먹지말자

버섯 수프, 양 갈비, 관자구이, 딤섬 5종, 깐풍기, 랍스터 구이, 깐쇼새우

회(참치, 연어, 광어, 대방어) 하몽, 초래죠, 육회, 훈제오리, 게살 샐러드

연어와 생선 1종은 제외하고는 이렇게 접시에 플레이팅을 미리 해놓음

 

햄버거, 스테이크, 메시 포테이토, 립, 에그타르트

 

 

전체적으로 뷔페의 크기가 크지는 않다.

그만큼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지 않았음. 대게나 새우 같은 게 있긴 한데 나는 별맛 없었음

오히려 풍부하고 맛있는 건 디저트 쪽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개 맛있음

초코케이크와 우유푸딩으로 매무리

 

전날 비가 와서 해무가 엄청나게 껴있어서 뷰는 볼 게 없었음

휴가철인데도 해운대에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다

음식의 맛이나 퀄리티 자체는 괜찮고 김밥 잡채같은 쓸데없는 음식이 없다

하지만 그만큼 음식의 가짓수가 적고 너무 비싸다. 쌩돈내고 가긴 아까운곳임

아무래도 위치나 뷰값이 대부분인거같음

제일 맛있게 먹고온건 아이스크림과 하몽

 

오히려 풍부하고 맛있는 건 디저트 쪽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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